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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호 전 증평군수, 증평군수 출마 기자회견 -"지난 4년 민선 3기 증평발전 답보, 개탄스럽다!"복덩이뉴스 이웅재 편집실장&기자학교장 010-343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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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3.20  21:09:20  |  조회수 : 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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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목) 유명호 전 증평군수가 오는 6.4지방선거에서 증평군수로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재선까지한 군수가 또 출마를 해야 하는 이유로 그는 지난 4년 민선 3기 동안 증평군은 성장 동력을 잃고 비전도 없이 군정이 답보하였다며 개탄할 수 밖에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그는 태양전지 종합기술지원센터가 진천으로 간 것과 경제자유구역에서 제외된 것 등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자신이 증평발전을 위해 벌여논 지난 사업들을 잘 마무리하고 싶다고 강하게 피력했다.

아래는 유명호 전 증평군수 출사표 요지

“증평군은 민선 1기 2년반, 민선 2기 4년동안 엄청난 발전을 하였다.

그러나 지난 4년 민선 3기 동안 증평군은 성장 동력을 잃고 비전도 없이 군정이 답보하면서 무엇을 하였는지? 개탄할 수 밖에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검증된 추진력을 바탕으로 임기내 인구 5만의 도시로 성장시키고, 인구 7만의 도시기반을 만들겠다.

‘증평군 민선 1기, 2기를 통하여 1조 6천억의 투자를 유치한 검증된 군수!’,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전국시장군수공약 이행평가 최우수군수로 선정’된 약속 잘 지키는 유명호.

이제 투자유치 1조 6천억원 시대를 넘어 당초 목표였던 3조원 투자 유치 목표 실현으로 증평군민 모두가 행복한 새시대를 열어가자”

   
유명호 전 증평군수 출사표
   
 
   
 
   
 유명호 전 증평군수가 기자실을 찾았다.
   
유명호 전 군수는 지난 4년 민선 3기 증평군정을 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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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후 민원실을 찾아 민원인들과 덕담을 나누었다.
   
이어 증평군청 민원실 앞 '나무 나눠주기' 행사장을 찾았다.
   
 
   
유명호 전 증평군수측에서 준 자료를 그대로 스캔받아 올려 착오가 발생했습니다. 다음부터 주의를 기울여 실수가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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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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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장님! 지난 군의회 간담회에서 군청 후문 설치 필요성을 주장하는 모의원의 질문에 답변한 군청 모과장의 답변에 대한 기사에서 "궁색한 답변이지 설명인지"라는 기자의 주관적인 생각의 기사와 비슷한 상황이네요. 편집실장님의 답변이 너무도 궁색하네요..
(2014-03-25 02:25:00)
편집실장
유명호 전 증평군수측에서 준 자료를 그대로 스캔받아 올려 착오가 발생했습니다. 다음부터 주의를 기울여 실수가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4-03-24 10:31:02)
의문점
관리자님께 다신 한 번 질문드립니다. 1942년생이시면 73세! 생일이 안지나셨으니 만으로 해도 72세! 일주일만 지나면 만으로도 73세! 어찌해서 68세라는 숫자가 나오는건가요? 후보측 자료인가요? 아님 복덩이뉴스에서 인위적으로 숫자를 올린건가요?
아무리 인터넷신문이라지만 신문의 신뢰성 ㆍ공정성을 확보할려면 정확한 내용을 실어주셔야죠.

(2014-03-24 10:07:05)
기정사실
나이가 중요하다구요? 개념없는 애 늙은이, 생각이 노화되어 정체되어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필요한가요? 생각이 젊으면 청년입니다. 아무리 나이가 어리다 해도 생ㅇ각이 늙어 있으면 늙은이 입니다.
(2014-03-24 08:33:51)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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