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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미선나무 꽃 축제 - 독특한 향기와 아름다운 자태로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다!
보도자료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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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3.28  11:11:01  |  조회수 :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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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속 1종의 희귀식물인 미선나무 꽃들이 수많은 도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8일부터 30일까지 괴산군 칠성면 태성리 미선나무마을 일원에서 열린 제6회 미선나무 꽃 축제가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 성황을 이루며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미선나무마을권역에서 주최하고 쌍곡천 영농조합법인(대표 우종태) 주관으로 미선나무를 사랑하고 보존하며 대내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개최된 축제에는 조합 회원들이 수년 간 직접 키운 분화, 화분 등 3만여 점의 화려한 미선나무와 전시품들이 미선나무만의 독특하고 진한 향과 다양하고 아름다운 색상을 연출하며 장관을 이뤄 관람객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또한, 3m 정도로 자란 미선나무로 길을 만들어 따로 전시한 포토존은 가족과 연인, 사진 작가들의 기념촬영장소를 큰 인기를 끌며 관람객의 시선을 고정시켰으며 ▲미선나무 심어가기, ▲미선나무 꽃으로 공예품 만들기, ▲미선꽃 비누만들기, ▲미시럽 팝콘 만들기, ▲나무곤충만들기, ▲야생화-분경만들기, ▲활, 방패만들기, ▲삼색잡곡찐빵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실시해 보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미선’이란 이름을 가진 관람객과 축제장을 찾은 3대 가족에게는 미선나무 화분 1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전국 각지에서 온 ‘미선’ 이름 방문객과 3대 가족을 전국 최고 주인공으로 변모시키는 이벤트를 펼쳤으며 미선나무 전시, 곤충전시, 수석전시, 야생화전시, 농경유물 전시, 돌집견학, 미선꽃차 시음회 등을 펼쳐 관광객들의 발길을 돌려세웠다.

우종태 대표는 “미선나무 꽃 축제를 시작한지 벌써 6회째가 되어 해마다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축제를 찾아 미선나무의 아름다운 향기와 모습에 반하고 있다”며 “우리나라에만 자생하고 있는 희귀종인 미선나무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명품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나라에는 미선나무 자생지 5개소가 있으며 괴산군은 이 중 3개소(장연면 송덕리, 장연면 추점리, 칠성면 율지리)가 위치하고 있는 미선나무의 본고장으로 미선나무를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육성하여 명품 지역브랜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꽤하고 있다.

(자료제공 괴산군 문화관광과 축제담당 830-3461)

   
 괴산 칠성 쌍곡계곡 들머리에서 제6회 미선나무꽃축제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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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 주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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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쁜 토끼들이 어린이들을 불러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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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축제장의 핵심은 미선나무꽃터널이다. 

꽃과 향기가 진동하는 이곳에서 제대로 미선나무에 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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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과 향기가 진동하는 이 곳에서 흠이라면 꽃길이 좁고 짧고 작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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