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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리초등학교> 공개수업, 학교교육설명회, 학부모총회 열어복덩이뉴스 신경자 취재부장 010-3404-3892
신경자 복덩이뉴스기자  |  sinnogoji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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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3.31  01:40:53  |  조회수 : 2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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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풂, 나눔, 보살핌이 있는 다행복한 학교 .....죽리초등학교
   
▲ 6학년 공개수업 팻말이 보인다.
   
▲ 6학년 담임 김태준 선생과 아이들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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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실뒷편에 보이는 그림이다. 누가 그렸을까?
   
▲ 수업공개가 끝나고 다목적실(죽우관)으로 이동하고 있다.
   
▲ 차 한 잔 마시고 들어가세요^^
   
▲ 국민의례
   
▲ 오늘의 사회를 맡은 박미숙 교무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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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학영 교장
   
▲ 주신종 학교운영위원장(사진 왼쪽)과 송미영 학부모회장
   
▲ 교직원 소개가 이어지고.... 소개를 받은 2학년 서우석 선생이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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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호 교감(사진 왼쪽)과 김학영 교장
   
▲ 학부모 총회를 진행하고 있는 송미영 회장
   
▲ 올해의 임원진이 소개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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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사진을 찍고 있는 전수정씨
   
 ▲ 학부모의 건의가 이어지고....
   
▲ 작년 학부모회 감사를 맡았던 이상미 학교운영위원
   
▲ 2014년 학부모회 총무
   
▲ 학부모 총회후 각교실에서 담임선생과 상담이 이루어졌다.
죽리초등학교(교장 김학영)는 28일(금) 오후1시 본교다목적실 및 각 교실에서 학부모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4 1학기 수업공개수업, 학교교육설명회 및 학부모총회’를 실시했다.

우선 오후1시부터 40여분동안 각교실에서 수업공개가 진행됐다.

다음으로 다목적실(죽우관)에서 학교 교육 경영 안내 및 학교폭력예방교육과 학부모총회가 이루어졌다.

김학영 교장선생은 인사말에서 “한번더 생각하고 정성스럽게 교육할 때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 할 수있다”며 “오는 3월말에서 5월사이에 실시되는 학부모만족도 설문조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25명 교육가족이 힘을 합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미숙 교무부장은 죽리초등학교 교육활동을 홍보했다.

학교 폭력 예방 학부모 교육에서 “학교폭력이란 학교 내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상해, 폭행, 감금, 협박, 약취.유인, 명예훼손.모욕, 공갈, 강요.강제적인 심부름 및 성폭력, 따돌림,사이버따돌림,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음란.폭력 정보 등에 의하여 신체.정신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를 말한다.”

다음으로 송미영 학부모회장의 사회로 학부모총회가 진행됐다.

송 회장은 “올해 운동회 운동장에서 하고, 학부모참여 경기로 학년별 릴레이 종목을 신설할 예정이다. 그리고 학부모회의는 맞벌이 부모를 위해 저녁에 주로 한다.”면서 학부모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신임 학부모회 임원들의 소개와 학부모 건의사항이 이어졌다.

먼저 화장실이 냄새가 심하고, 지저분하다는 것이다. 이에 송 회장은 “화장실이 오래돼서 어려운점이 있다. 올해 화장실 공사를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답했다.

정수기설치요구에 대한 건의에 대해 송 회장은 “타학교를 보면 설치돼 있는 정수기를 없애려하는 추세이다. 위생상의 문제로 물을 끓여먹는 쪽으로 가고 있다. 우리 학교도 매일 매일 물끓여달라고 급식소에 건의할 예정이다.”라고 답했다.

토요방과후교육이 유료화로 실시되는데 수업특성상 재료비를 내고 빠질 경우가 많아, 주중에 할수 없는지에 대한 질문에 송 회장은 “예전에 방과후교육 무상이었는데 교육경비보조중단으로 올해 유료로 운영되고 있다. 교육경비가 지원될 수 있도록 계속건의할 예정이다. 그리고 주중에 교육이 가능한지는 건의해 보겠다.”라고 답했다.

열띤 학부모 총회가 끝난후 학부모들은 각교실에서 담임선생과의 만남을 가졌다.

죽리초등학교는 올해 17명의 신입생이 입학, 현재 110명의 학생이 재학중이다.

바른 생활 습관 정착으로 반듯한 어린이 육성, 풍부한 독서와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실력 있는 어린이 육성, 1인 1탐구 1악기 연주로 스마트한 어린이 육성, 강인한 체력과 투지로 진취적인 어린이 육성등을 교육 방향으로 삼고 매진하고 있다.

한편 오는 31일(월) 전교어린이회 임원과 각학년 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 죽리초 28회 졸업생 김태우 예비후보 부부가 방문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죽리초, 하이팅!!

<기자수첩>

각자무치(角者無齒)라는 말이 있다.

   
복덩이뉴스 신경자 취재부장
뿔이 있는 짐승은 이빨(齒)이 없다는 뜻으로,
한 사람이 여러 가지 재주를 다 가질 수 없음을 이른다.

 사람은 자신의 재능으로 행복할 수 있다. 소나무 보고 대나무가 되라고 한다거나, 호랑이를 토끼처럼 사슴을 사자처럼 살라고 한다면, 자신의 재능을 살리는 행복은 없을 것이다.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고 자녀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으로 살려 주고,

 관심, 배려, 모범, 공감, 소통, 존중으로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품성에 맞게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자녀를 사랑하는 교육 방법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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