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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호 증평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열려~복덩이뉴스 이웅재 편집실장&기자학교장 010-3434-0707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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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4.01  17:56:27  |  조회수 : 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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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화) 새누리당 소속 유명호 증평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경대수 국회의원, 김봉회&이문재 충북도의회의원 예비후보, 지영섭 군의원, 김태우 군의원 예비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개소식에서 유명호 증평군수 예비후보는 철마는 달리고 싶다며 멈추어진 증평을 다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그는 경제자유구역, 태양전지종합기술센터, 기업유치 등을 예로 들며 강도높게 민선 3기를 비난했다.

경대수 국회의원도 축사에서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새누리당 후보들이 모든 선거에서 승리해야 한다고 하면서 충청북도와 증평군 발전을 위해 새누리당 후보들을 당선시켜달라고 강하게 역설했다.

최성균 전 증평문화원장도 축사에서 국가안보와 증평 발전을 위해 유명호 후보를 다시 군수로 당선시켜야 한다고 역설했다.

심규복 선거총괄본부장은 시중에 떠도는 2가지 유언비어에 대해 진실을 밝히겠다며 먼저 나이 문제를 이야기했다.

그는 “증평군수는 운동선수를 뽑는 자리가 아니라, 능력있고 경륜있는 지도자를 뽑는 자리다. 지금은 인생 100세시대이다. 지금 여러분이 보듯 유명호 증평군수 예비후보는 대학생같은 체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도덕성을 문제삼는 사람들이 있다. 항간에는 비리, 청탁으로 재산이 수십억이라는 소문이 있다. 그 부분에 대해 검찰조사를 3번이나 받았고, 3번 다 무혐의를 받았다. 이보다 더 확실한 증거가 어디 있는가? 진실은 반드시 승리한다.”고 하면서 앞장서서 유명호 증평군수 예비후보를 당선시키겠다고 기염을 토했다.

이어 당선을 위한 건배가 있었고, 포토타임이 있었다.

   
 사진으로 보는 유명호 증평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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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호 증평군수 예비후보는 멈추어진 증평발전을 다시 시작하겠다고 역설했다.
   
 경대수 국회의원은 새누리당이 이기는 것이 박근혜 정부의 성공과 증평군 발전을 가져올 수 있다고 역설했다.
   
 최성균 전 증평문화원장은 민선1, 2기 증평군정을 이야기하면서 유명호 후보가 증평군수가 되어야 증평발전을 가져올 수 있다고 역설했다.
   
 심규복 선거총괄본부장은 유명호 후보의 나이, 도덕성을 해명하면서 앞장서서 유명호 후보를 증평군수로 당선시키겠다고 기염을 토했다. 
   
 건배!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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