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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립도서관 개관 및 주민 의견복덩이뉴스 이웅재 편집실장&기자학교장 010-3434-0707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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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4.01  18:11:07  |  조회수 : 2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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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화) 증평군립도서관이 개관됐다.  

이날 개관식에서 한 참석자는 도서관이 한적하고 여유가 있는 공공청사 부지 뒤편, 냇가(도랑)옆에 위치했어야 도서관 성격상 맞는다고 주장했다.

그는 “어린이와 학생들이 많이 이용할텐데, 길 옆에 있는 것은 교통안전 등 여러모로 부적합하다.

앞으로 증평읍사무소가 공공청사로 이전한다고 하는데, 사람들 출입이 많고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증평읍사무소가 길 옆에 위치해야 당연한 것이 아니냐?

도서관을 임기내 지었다고 과시하려 길 옆에 지었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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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참석자는 도서관이 한적하고 여유가 있는 공공청사 부지 뒤편 냇가(도랑)옆에 위치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어린이와 학생들이 많이 이용할텐데, 길 옆에 있는 것은 교통안전 등 여러모로 부적합하다. 앞으로 증평읍사무소가 공공청사로 이전한다고 하는데, 사람들 출입이 많고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증평읍사무소가 길 옆에 위치해야 당연한 것이 아니냐?

도서관을 임기내 지었다고 과시하려 길 옆에 지었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고 말했다.

   
 
한 학부모는 계단이 너무 많은 것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했다.

그는 “아이들과 학생들이 많이 올텐데 경사면을 만들어야지, 계단은 어린이들이 뛰어다니다 다칠 확률이 높다.

특히 하늘정원에 있는 - 밖을 내다보도록 만든 계단은 아이들이 계단을 밟고 난간에 올라가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차분하게 도서관을 짓지 않고 좀 급하게 지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 학부모는 계단이 너무 많은 것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했다.

그는 “아이들과 학생들이 많이 올텐데 경사면을 만들어야지, 계단은 어린이들이 뛰어다니다 다칠 확률이 높다. 특히 하늘정원에 있는 - 밖을 내다보도록 만든 계단은 아이들이 계단을 밟고 난간에 올라가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차분하게 도서관을 짓지 않고 좀 급하게 지은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아무리 도서관이지만, 영어를 크게 하고 한글을 작게 써서 한글을 천시하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한글이 너무 왜소하게 처리됐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도서관을 똑똑한 사람들만 이용하는 것은 아닌데, 왜 한글을 조그맣게 처리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증평군립도서관은 증평읍 광장로 37에 위치해 있고, 지하 1층 - 지상 3층으로 4백여 좌석을 보유하고 있다.

증평군립도서관은 지난 2013년 3월 공사를 착공했고, 2014년 2월 도서관 운영 조례를 제정했다.

   
 사진으로 보는 증평군립도서관 개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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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축하공연
   
국민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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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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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열 증평군수
   
정정순 충청북도 행정부지사
   
 박석규 증평군의회의장
   
경대수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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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이프 컷팅
   
기념식수
   
 시설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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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은 최첨단 시설로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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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정치인과 귀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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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인들로 도서관 개관 분위기가 더욱 밝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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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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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시각은?
언론이란 감시적 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물론 미담도 중요하지만). 잘된것만 기사를 올리면 무슨 언론이라 하겠는가? (요즘 그러한 언론이 득실득실 하지만 ㅎㅎ) 잘못된 것에 대해 의견을 내면 왜 그런 내용의 말들이 나오는지에 대한 성찰이 먼저지 그건 무조건 무엇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 좀 무리수가 아닌가... 남의 지적에 대해 겸허히 수용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하는 것이 이 시대가 요구하는 상임.
(2014-04-05 19:21:45)
나그네
이 글을 읽으며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이 다 있다는걸 알고 있지만 증평이 이런 사람들이 있다는게 좀 당황스럽네요
글고 언론도 한쪽에 치우치지 말고 중도에서 글을 실어 주세요 그게 언론에 기능 아닌가요?
정말 도서관 잘졌다고 생각하고 좋아 했는데 글이나 답변글을 읽어보니 선거 색깔이 진하네요
아쉽고 증평의 수준이 보이는것 같아 챙피합니다.

(2014-04-03 08:17:15)
주민백
위기사 내용이 사실이라면 증평을 이끌어 가시는 홍성렬군수님 이런 안목도 없이 보여주기식 행정만 할려고 하시면 어떻게 주민들이 믿고 군정을 맡길수 있습니다.군민들이 무섭지 않으신지요.
(2014-04-02 10: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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