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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재 충북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열려~복덩이뉴스 이웅재 편집실장&기자학교장 010-3434-0707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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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4.05  16:38:41  |  조회수 : 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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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토) 식목일, 새누리당 소속 이문재 충북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두남자의 최우선 가수가 사회를 보는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개소식에서 이문재 예비후보는 “문제 있는 곳에,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문재 있다.”는 말을 많이 들으며 공직생활을 했다고 자신을 소개하면서,

도의원이 되면 증평정보고등학교 이전/ 지역농산물 유통센터 건립/ 노인 장애인 등의 복지/ 인삼골 축제 재정리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사리, 청안 등 증평이 생활권인 지역을 통합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그는 그 지역주민들이 증평군 편입을 원하는데도 법과 제도 때문에 증평군으로 들어오지못하고 있다며,

우리지역 국회의원과 증평군과 비슷한 경우가 있는 다른 지역 국회의원들과 힘을 합해 법과 제도를 고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도의원은 공약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국회의원, 군수, 군의원들과 힘을 합해 예산을 많이 따와 지역을 발전시키는 일이라며,

자신은 지난 40년 공직생활중 의회관련 일을 많이 해 온 잘 준비된 일꾼, 잘 준비된 도의원이라고 주장했다.

김영세 전 충북 교육감도 이문재 예비후보의 업무추진력과 성실성을 극찬했다.

김영세 후보가 마이크를 잡고 이문재 후보를 칭찬하는데, 확성기를 이용한 연설은 선거법 위반이라고 지적되어 마이크를 끄는 웃기 힘든 해프닝이 벌어졌다.

새누리당 고문인 최성균 전 증평문화원장은 박근혜 정부의 안정적 국정운영을 위해서 새누리당 후보들을 전원 당선시켜달라고 호소했다.

미륵사 도찬 스님은 이문재 예비후보의 훌륭한 인품을 거론하면서,

“이문재 예비후보가 갑오년생이고, 올해가 갑오년이며, 6월이 음력 경오월이고, 6월 4일(수)이 병오일이다.

4마리 말이 증평군을 끌고 힘차게 달릴 수 있도록 이문재 예비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이문재 예비후보의 공천과 필승을 기원하는 떡케익 절단이 거행됐다.

   
 사진으로 보는 이문재 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 이문재 - 

이남로

알 수 없는 길이 있었다.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문은 열려있다

문을 들어섰다

쉼없이 가는 인생길

힘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해

꿈을 향해 앞으로

가는 길

비바람 눈보라를 이기고

앞으로 가는 그 길

희망을 안고 가는 그 길 따라 앞으로 갓!

 

   
  국민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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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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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세 전 충청북도교육감은 이문재 예비후보와의 여러 인연을 소개하면서 이문재 후보를 극찬했다.
   
최성균 전 증평문화원장은 박근혜 정부의 안정적 국정운영을 위해 새누리당 후보들을 전원 당선시켜달라고 호소했다
   
 새누리당 당원이기도 한 미륵사 주지 도찬 스님은 이문재 예비 후보의 인간 됨됨이를 칭찬하면서, 갑오생인 이문재 예비후보가 갑오년(2014년) 경오월(양력 6월) 병오일(4)에 4마리 말로 증평군을 끌고 힘차게 달릴 수 있도록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문재 도의원 예비후보는 자신의 공직생활 40년중 많은 시간을 의회관련 업무를 보았다고 하면서 자신이 잘 준비된 도의원 후보라고 역설했다. 이문재 도의원 예비후보는 증평정보고등학교 이전, 지역농산물 유통센터 건립, 노인 장애인 등의 복지, 인삼골 축제 재정리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특히 그는 사리, 청안 등 증평이 생활권인 지역을 통합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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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승 떡케익 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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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사회자> 두남자의 최우선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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