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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핸즈로 밝고 환한 학교, 형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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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4.22  12:32:50  |  조회수 :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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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형석중학교(교장 홍진식)는 4월 21일 러브핸즈데이 선포식을 가지고, 전교생이 환한 얼굴로 친구의 어깨를 주물러주고 사랑의 마음을 나누며 하루를 시작했다.

학교 특색사업의 하나인 다행복한 뇌교육해피스쿨캠페인을 전개하고,

생활문화로 정착하는 인성교육을 위하여 학생들의 밝은 마음을 끌어내고 실천하기 위해 러브핸즈데이 선포식을 가졌다.

매주 금요일은 사랑주기의 날로 정하고 러브핸즈를 실천하기로 했다.

러브핸즈는 사랑을 주는 손이라는 의미로, 누구든지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람들의 몸을 어루만져 주면 그 사랑하는 에너지가 상대방에게 전달되며, 그 손이 곧 약손이 된다.

우리의 말과 행동, 마음에는 다 에너지가 담겨 있다.

그 에너지는 상대방에게 그대로 전달된다.

사랑을 주는 것을 직접 행동으로 표현하면서 서로 믿고 사랑하는 기운을 만들어 낸다.

그리고, 친구사이에 신뢰가 쌓이고 그 에너지는 공명하게 된다.

더불어 이번 세월호 침몰사건으로 목숨을 잃거나 실종된 분과 그 가족들을 위해 애도와 희망의 마음을 풍선에 담아 보냈다.

   
 
홍진식 교장은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드는 아주 좋은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신뢰가 회복되고 쌓이면 창의력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올해는 세월호사건과 관련하여 교사와 학생들이 유가족과 피해 학생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마음을 담아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습니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EBS에서 소개되었던 ‘3의 법칙’을 활용하여 3명에게 사랑주기를 하기로 했다.

모두가 행복한 학교가 되기 위해서는 분위기가 정말 중요하다.

두뇌우호적인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뇌체조학생강사와 학생자치위원들이 앞장서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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