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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윤해명, 무한도전^유명호 비난윤해명 충북도의원(증평군) 예비후보, 유명호 증평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현수막 철거 요구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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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05  13:36:47  |  조회수 : 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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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을 별칭으로 사용하는 윤해명 충북도의원(증평군) 예비후보측이 뿔났다.


   
무한도전 윤해명 밴드 - 윤해명 도의원 예비후보측은 또 다른 이름으로 사용하고 있는 '무한도전'을, 주가가 오르자(?) 다른 후보가 이용하는 것은 정치도의상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윤해명 도의원 예비후보측은 “한 달전부터 ‘무한도전 윤해명’밴드를 운영하면서, ‘무한도전’은 증평군민들 사이에 윤해명 예비후보를 지칭하는 말이 되었다. '무한도전 = 윤해명', '윤해명 = 무한도전'으로 알고 있다. 윤해명 예비후보를 상징하고 있고, 대다수가 그리 알고 있는 표현을 자신의 현수막에 이용하는 것은 정치도의상 있을 수 없는 일이다.”고 하면서 무한도전 현수막을 교체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윤해명 밴드회원들도 불쾌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무한도전 윤해명 밴드에도 비난의 댓글이 연이어 달리고 있다.

이에 대해 유명호 증평군수 예비후보측은 윤해명 예비후보가 무한도전을 사용하고 있는 줄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해명했다.

   
유명호 증평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현수막 - 유명호 증평군수 예비후보측은 윤해명 도의원 예비후보가 '무한도전'을 사용하는 것을 전혀 몰랐다고 하면서, 무한도전은 유명호 군수 전력에 꼭 맞는 표현으로 현재 현수막을 철거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유명호 증평군수 예비후보측은 윤해명 예비후보가 사용하고 있는 줄 모르고, 단지 무한도전이 유명호 예비후보가 살아온 전력과 꼭 맞는 표현이라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기들은 단지 ‘무한도전’이라는 표현뿐만아니라, 4행시까지 넣어 제작했다며 현재 현수막을 교체할 의사가 없고, 현수막을 교체할 사정이 생기면 그때가서 고려해 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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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마는달리고싶다고요
[무]무에서 유를 창조합시다!

[한]한곳만 바라봅시다!

[도]도약합시다!

[전]전국의 1등 군을 위하여!!

(2014-05-10 13: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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